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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아프리카] I Love the Whole World

[보츠와나 신혼여행]마운 국제공항 면세점 기념품 쇼핑 & 에티오피아항공 비즈니스석 이용 후기

by 여행가 제이 2026.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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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운 국제공항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공항 바로 밖에는 부시맨 크래프트 샵이라는 기념품 가게도 있어, 현지 전통 목각품과 소품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m/maps/place/The+Bushman+Craftshop/@-19.9760012,23.4282882,17z/data=!3m1!4b1!4m6!3m5!1s0x19544dbb6a6d13db:0xb5ca46382a65848f!8m2!3d-19.9760012!4d23.4282882!16s%2Fg%2F11h_xgdzxp?entry=ttu&g_ep=EgoyMDI2MDExMy4wIKXMDSoKLDEwMDc5MjA2N0gBUAM%3D

 

The Bushman Craftshop · 2CFH+H8V Flughafen Maun (MUB, Maun, 보츠와나

★★★☆☆ · 쇼핑몰

www.google.com

 

 

공항 밖 기념품 가게에서 코끼리, 기린, 하마 모양의 나무 조각상을 구매했습니다.

이 조각상은 보츠와나 현지에서 자라는 단단한 모파네(Mopane) 나무로 만들어졌습니다.
무겁고 단단해 오래 보관하기 좋기 때문에 여행 기념품으로 제격입니다.

 

 

마운 국제공항 면세점

 

공항 내에서 품바 인형도 한 쌍으로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가격이 비쌌지만,

 

탄자나이트는 꼭 구매하고 싶었지만, 구글 리뷰를 보니 일부 상품이 유리로 판명되었다는 후기가 많아 결국 구매를 포기했습니다.

 

 

보츠와나 마운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돌아가는 여정에서, 아디스아바바를 경유하였습니다.
아디스아바바에 도착하기 전 한 곳에서 추가로 경유했지만, 정확한 장소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마운에서 아디스아바바까지 가는 항공편은 비즈니스 클래스로 업그레이드하였습니다.

긴 여정 때문에 상당히 피곤한 상태였습니다.
이와 같은 여정을 기록하며, 여행의 순간을 추억하며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비지니스석의 웰컴드링크

 

마운 델타팜쇼핑센터에서 구매한 남아공산 쿠키

비지니스석의 식사입니다.

 

궤타롯지나 빅토리아폴스 528게스트하우스보다 당연히 맛있진 않습니다.

 

언젠가 다시 가볼지 모르는 아프리카, 보츠와나입니다.
신혼여행으로 다녀왔지만, 좋은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준 여행이었습니다.

 

 

그렇게 긴 3주간의 신혼여행이 끝나 서울로 돌아오는 날.

역시 한국이 살기 제일 편한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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