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 멜리아 아루샤 호텔(Gran Melia Arusha)
https://maps.app.goo.gl/pJDFK9Jyxu7TsBod6
Gran Melia Arusha · Simeon Road, Arusha 1184 탄자니아
★★★★★ · 호텔
www.google.com
탄자니아에 도착하면 저희 픽업드라이버분이 나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팁은 1달러~5달러 마음 내키는 대로 주시면 됩니다.
탄자니아에선 아루샤가 중심지이고 도시인데, 아루샤에 있는 호텔을 가기 위하여 이동하였습니다.
이 또한 아모트래블에서 다 ~ 도맡아서 해주기 때문에 편했습니다.


메기를 매고 가는 버스의 모습


하룻밤 묵는 거고 차로 이동하기 때문에 주변은 둘러보지 못했습니다.
탄자니아에선 사람들의 순수함과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우리랑 환경과 문화가 다르지 사람 사는 건 다 똑같군요
첫날이니 만큼 긴장과 피로를 릴랙스 하기 위하여 처음 5성급 호텔에 묶게 되었습니다.
이게 여행의 시작 마지막 만찬이었음을....



그란 멜리아 아루샤 호텔(Gran Melia Arusha) 루프탑 레스토랑
얼마 안 되지만 호텔 내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저녁을 어디서 먹을지 몰라 루프탑 레스토랑으로 갔습니다.
아 탄자니아 또한 팁문화가 있기 때문에
팁을 주실 땐 손바닥에 쥐고 악수하듯이 자연스레 전해주면 됩니다.






보시다시피 한국에서와 달리 물가가 정말 저렴합니다.
아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 배고픔이 몰려옵니다.




아프리카에서 먹은 고기플래터, 정말 남김없이 배 터지게 먹었습니다
감자튀김 및 마요네즈 버터 샐러드 소스 뭐 하나 빠짐없이 굉장히 만족스러운 저녁메뉴입니다.
그란 멜리아 아루샤 호텔(Gran Melia Arusha) 조식 메뉴
조식 또한 여느 호텔과 다르지 않습니다
게다가 5성급이라 웬만한 일본여행 갔을 때 갔던 호텔, 마닐라에서 갔던 카지노호텔보다
퀄리티가 더 좋았습니다.



탄자니아의 감자튀김은 정말 최고로 맛있습니다.



베이크드빈은 정말 지겹게 먹었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종종 생각나는 맛입니다.






그리고 1박 후 바로 세렝게티 초원을 향하여 아루샤공항으로 향하게 됩니다.
이 또한 아모트래블에서 픽업 드라이버님을 배정해 주시니 너무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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