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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고롱고로로 이동하기 전 세렝게티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고
세렝게티국립공원에서 게임드라이브 마지막날입니다.
몽구스


이동하는 길에 본 몽구스입니다.
역시 고양이아목은 귀엽습니다.
세렝게티 국립공원에서 게임드라이브를 하다 보면
가이드분들끼리 무전기로 소식을 주고받습니다.
그리고 누떼 이동의 생생한 장면을 보러 바로 이동!
마라강을 건너는 누떼
누 떼가 마라 강을 횡단하는 이유는 새로운 풀과 물이 있는 곳으로 이동한다고 가이드분이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대이동은 한 번이 아니라, 매년 반복되는 거대한 생태적 본능이라고 합니다.
숨어있는 악어
악어에게 결국 물린 누

표범 (레오파드)
몇십 분을 차 안에서 대기하고도 있었는데
뒤돌아서 낮잠만 자고 있습니다. 아쉽지만 응고롱고로에서 제대로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응고룽고로 로 향해 가는 길
평화로운 아프리카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마을입니다.






가다 보면 세렝게티 국립공원에도 여러 주차구역이 있고 zone이 있어서
휴게실에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보이는 새들입니다.


야생에서 보는 기린은 정말 내가 지금 현실에서 꿈을 꾸고 있는 듯 느낌을 줍니다
티브이로만 보던걸 실제로 보는 기분이란
아무리 말로표현해도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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