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세렝게티 국립공원에서 응고롱고로 가는데 반나절 정도 걸립니다.
가는길에는 더 많은 동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탄자니아 여행을 오게되면 응고롱고로로바로 가는것도 추천드립니다


기린과 얼룩말


저는 악어를 보면 이상하게 빠져듭니다 ㅋ
비쥬얼 가죽 모든면이 보기 좋습니다.


또 보게된 사자가족



이건 확대해서 찍은건데
바위위에서 쉬고 있는 치타입니다.
망원경을 못챙겨간게 아쉽습니다. 구매하려 했지만, 너무 비쌉니다.

뛰고 있는 타조
뭔가 귀엽기도 하지만 실제로 굉장히 강한 동물이라 들었습니다.
하이에나
제가 가장 보고 싶었던 동물은 하이에나였습니다.
어릴 적 라이온 킹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덕분에, 꼭 한 번 실제로 보고 싶었던 동물 중 하나




그리고 중간 게이트 휴게소같은곳에서 찍은건데
여기는 질서는 한국에서의 질서와 다릅니다.




그리고 너무 귀엽게생긴 코요테?
실제로보면 너무 귀엽습니다. 차에서 본 동물사전으론
검은등자칼이라고 들었습니다.




올두바이 협곡
가다보면 있는 올두바이 협곡이란 곳입니다
https://m.anewsa.com/article_sub3.php?number=1999658


인류 초기 진화의 중요한 증거를 제공해준곳 이라 들었습니다.
이곳에서 발견된 화석과 도구들은 호모 하빌리스와 같은 초기 인류의 생활 방식을 이해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인류의 요람’으로 불리며, 과거 200만 년간의 역사적 단서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마사이부족 마을.





KARATU SIMBA LODGE
수압이 엄청 약합니다.
이곳은 태양열로 온수를 데우는 방식이라, 흐린 날이나 햇빛이 약한 날에는 따뜻한 물이 살짝 부족할 때도 있어요.
그래도 깔끔한 샤워실이라 찬물로도 충분히 샤워 가능합니다.





그리고 밤에 엄청 추워지는데, 직원들이 각 방을 돌며 유탄포와 비슷한 온수팩을 판매하러 다닙니다.
하지만 저희는 추위에 강한 한국인이기 때문에, 방에 비치된 전기난로 하나만 켜고 둘이 껴안고 자도 충분히 따뜻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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