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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아프리카] I Love the Whole World

[잔지바르 스톤타운] 첫 입성 후기: 키시와 하우스 후기 (아모트래블 아프리카 신호여행 !)

by 여행가 제이 2026.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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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늦게 잔지바르에 도착했습니다.

아베이드 아마니 카룸 국제공항에 도착하여

아모태르블의 픽업 서비스 덕분에 숙소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밤늦게 도착하여 너무 피곤해 주변은 둘러보지 못하고 그냥 간단히 구경만 했습니다.
여기선 1박만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퀸의 프레디머큐리 박물관을 가보고 싶었는데 가보지 못해 아쉽습니다

나중에 다시 방문하기로 ㅎㅎ

https://www.google.com/maps/place/Kisiwa+House/@-6.1642349,39.185402,17z/data=!4m10!3m9!1s0x185cd05b7e307883:0x93897ad20ae0526f!5m3!1s2026-03-05!4m1!1i2!8m2!3d-6.1642349!4d39.1879823!16s%2Fg%2F1pp2wy1vh?entry=ttu&g_ep=EgoyMDI2MDExMy4wIKXMDSoKLDEwMDc5MjA2N0gBUAM%3D

 

Kisiwa House · 572 Baghani St, Zanzibar, 탄자니아

★★★★☆ · 호텔

www.google.com

잔지바르 키시와 하우스 Kisiwa House

 

길고 긴 탄자니아에서의 일정이 끝나고, 잔지바르로 가기 전 스톤타운에 1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짐을 들어주신 직원분께 팁을 드리니 매우 감사해하셨습니다. 잔지바르에서는 팁을 당연하게 여기는 분도 있지만, 작은 팁에도 크게 감사해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서로 기분 좋은 밤이었네요.

신혼부부인걸 아모트래블에서 전달받아서 그런지

엄청 로맨틱하게 미리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항상 아침은 영국식으로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식전빵 계란 베이크드빈 버섯볶음

다음날 바로 이동이라 얼마 둘러보진 못했지만, 기념품가게에서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기린그려진 나시도 2장 구매완료

여기는 거의 다 정찰제인 기념품샵이 많아서 길거리에서 흥정을 못하시는 분이라면... 저희처럼 그냥 구매하셔도 나쁘진 않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탄자나이트를 하나 구매해서 어머님 드리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아프리카이다 보니 믿음직스럽지 못해서 리뷰보고 구매 포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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